'대한외국인' 미자 "아빠 장광, 내가 솔로인 줄 알지만 연애 쉰 적 없어"

예능 2021. 04.07(수) 23:30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대한외국인
대한외국인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장광 딸 미자가 연애 경험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연예계 대표 부녀X부자 특집으로 꾸며져 장광 미자, 이동준 일민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

미자는 MBC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계에 데뷔, 홍익대 동양학과를 우수한 학점으로 졸업해 ‘엄친딸’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은 미자에게 "미자는 장광 씨가 모르는 비밀이 있다더라. 장광은 미자가 항상 내가 솔로라고 알고 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미자는 "(아빠는) 제가 연애를 안 해본 걸로 아시는데 쉰적이 없다. 외로운 사람인 줄 알고 결혼정보 회사까지 가입해 주시더라. 굳이 그럴 필요까지 없는데"라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결혼정보 회사를 통해) 만나봤는데 다양한 유형이 있더라. 급한 분들이 많더라"며 "첫 만남에 상견례 이야기까지 한 분도 있다"며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캡처]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