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한지현 "'펜트하우스2' 이후 사인 요청多, SNS 팔로워 150만"

인터뷰 2021. 04.06(화)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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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현
한지현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한지현이 '펜트하우스2'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했다.

6일 한지현은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종영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2일 종영한 '펜트하우스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 극 중 한지현은 새로운 형태의 빌런 주석경으로 분했다.

이날 한지현은 "주변에서 사인해달라는 요청이 진짜 많아져서 사인지도 만들었다. 밖에 나가서 알아봐 주시는 것도 다르다"며 '펜트하우스' 출연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말했다.

그러면서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50만이 됐다. 그게 너무 감격스러웠다. 반면 부담감도 있더라. SNS에 올린 글들이 기사로도 뜰 줄 몰랐다. 오해 소지가 생기진 않을까 부담이 있긴 한데 더 조심하면 되니까"라며 "부모님께서도 주석경 관련된 모든 영상과 댓글을 찾아보시더라"며 웃어 보였다.

한편 '펜트하우스' 시즌3은 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샛별당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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