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호, '불후의 명곡' 최종 우승 "가문의 영광"

예능 2021. 02.27(토)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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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가호가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희망 시천곡 특집' 2부로 꾸려졌다. 이날 이영현, 에이스, 박서진, 김재환, 가호, 2F까지 6팀의 무대가 공개됐다.

'불후의 명곡'에 처음으로 출연한 가호는 "중학교 1, 2학년 때 불후의 명곡'을 처음봤다. 부모님이 내가 출연한 것만으로 가문의 영광이라고 하더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가호는 이날 이승열의 '날아'로 감독의 무대를 선사했다. 그 결과, 김재환, 2F를 꺾고 2연승을 거둬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021 '슈퍼 루키' 타이틀을 얻고 싶다고 했던 가호. 그는 '불후의 명곡' 첫 출연만에 우승 트로피까지 거머쥐며 자신의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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