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주병선 "'칠갑산' 부를 당시 26세, 신비주의 위해 TV출연 자제"

예능 2021. 02.26(금)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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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히트6가 '사랑의 콜센타'를 방문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대국민 히트송의 주인공들 김민교-양혜승-우연이-이범학-임주리-주병선 ‘히트6’가 치열한 대결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칠갑산'으로 유명한 주병선은 "89년에 발매했다. 당시 26세에 불렀기 때문에 얼굴이 알려지면 안 좋다고 했었다. 너무 어린 가수가 부르면 신비감이 떨어진다고 해서 TV출연 자제했었다"고 말했다.

임주리는 '립스틱 짙게 바르고' 이노래 외에는 발표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징크스가 있다. 대성공 다음에 나오는 곡은 빛을 보지 못하더라. 다른 곡이 떴으면 잘 나갔을 텐데 화장품에 손을 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듣던 양혜승은 "여기 친구들은 다들 히트곡이 달랑 한 곡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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