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편스토랑' 김숙, 이영자 지원사격…이경규 "가는데마다 나와"

예능 2021. 02.26(금)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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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방송인 김숙, 홍진경, 홍현희가 이영자 지원 사격에 나섰다.

오늘(26일) 방송된 KBS2 '편스토랑'에서는 ‘도시락’을 주제로 한 22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생일상’이라는 아이디어로 특별한 도시락 만들기에 돌입, 김숙, 홍진경, 홍현희에게 도움을 받았다.

이날 이영자는 “한 끼를 먹어도 생일밥상 같은 도시락을 만들고 싶다”며 여러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수집했다.

이영자가 첫 번째로 영상통화를 건 사람은 이영자의 절친이자 2020년 KBS 연예대상 수상자 김숙이었다. 김숙은 고등어조림무조림, 전, 두부조림 등을 추천했다.

이를 본 이경규는 "김숙 또 나와"라며 "가는데마다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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