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방송 투데이' 떡볶이+김밥+어묵=3천 원에 맛볼 수 있는 맛집은?

방송 2021. 02.26(금)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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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분식집에 관심이 뜨겁다.

오늘(26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 속 '인생 분식'에서는 변하지 않은 진심, 그 한결같음으로 편으로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주인장은 30년 동안 한 자리에서 어릴적 먹던 추억의 그대로 맛을 유지했다. 맛은 물론 변함없는 가격으로 손님들 입맛을 사로 잡았다.

특히 얼큰한 육수가 일품이라고. 주인장은 "얼큰한 육수 비결은 어묵육수와 해남고추가루다"라고 밝혔다.

해당 맛집 떡볶이는 1인 분을 천 원에 맛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가락국수, 쫄면 역시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해당 맛집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331 114호에 위치한 '뚜리바분식'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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