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이태환 소속사 “사칭 계정 주의, 어떠한 경우에도 금전 요구NO” [전문]

방송 2021. 02.26(금)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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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강태오, 서강준, 이태환 등이 소속된 맨오브크리에이션이 사칭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26일 맨오브크리에이션 공식 SNS에는 “최근 당사를 사칭하는 금전 요구 사례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어 관련 공지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당사는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외에는 별도의 공식 계정을 운영하고 있지 않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개인에게 금전적인 제안이나 요구를 하지 않는다”면서 “당사와 당사 직원을 사칭하는 이들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당부의 말씀드린다”라고 전했다.

최근 해외에서는 맨오브크리에이션 관계자라고 사칭, 금전적 요구를 행한 피해 사례가 발생했다. 이에 소속사는 당부의 말을 전하며 선제 조치에 나섰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맨오브크리에이션입니다.

최근 당사를 사칭하는 금전 요구 사례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어 관련 공지드립니다.
당사는 트위터(@manofcreation0)와 인스타그램(@manofcreation_official) 외에는 별도의 공식 계정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개인에게 금전적인 제안이나 요구를 하지 않습니다.

당사와 당사 직원을 사칭하는 이들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당부의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맨오브크리에이션과 소속 배우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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