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내일(26일)부터 촬영 재개 “스태프 전원 코로나19 음성” [공식]

방송 2021. 01.25(월)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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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드라마 ‘지리산’ 촬영이 다시 시작된다.

tvN 드라마 ‘지리산’(극본 김은희 연출 이응복) 관계자는 “휴지기를 마치고 26일부터 촬영을 재개한다”며 “지난 21일까지 스태프들의 코로나 검사를 완료했고 전원 음성 판정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26일 촬영에는 고민시 배우가 참여하며 출연진의 경우 촬영 스케줄에 맞춰 검사 진행을 안내하고 있다”며 “철저한 방역수칙 아래 안전을 최우선으로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리산’은 지난해 12월 방송가에서 연이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예방하는 차원에서 촬영을 잠시 쉬었다. 이후 스태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휴지기를 연장한 바 있다.

'지리산'은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을 배경으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미스터리물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킹덤’, 웰메이드 장르물 ‘시그널’을 탄생시킨 김은희 작가와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 연이은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이응복 감독이 의기투합했으며, 전지현, 주지훈, 성동일, 오정세, 조한철, 전석호, 이가섭, 고민시, 주민경, 김영옥 등이 출연한다.

'지리산'은 2021년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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