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소문' 측 "시즌2 제작 확정, 주연배우 합류 논의중" [공식]

방송 2021. 01.25(월) 13:04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신아람 기자] '경이로운 소문'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

OCN '경이로운 소문' 관계자는 25일 더셀럽에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며 "촬영 일정, 편성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주연배우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합류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중"이라고 덧붙였다.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

지난 24일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평균 11% 최고 11.9%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역대 OCN 오리지널 중 최고치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CN 가능]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