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정, 23일 사망…사인 비공개 ‘향년 26세’

방송 2021. 01.25(월) 13:02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송유정이 사망했다.

25일 소속사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에 따르면 송유정은 지난 23일 사망했다. 향년 26세

빈소는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후 1시 30분 엄수된다.

화장품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송유정은 지난 2013년 MBC '황금무지개'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고, 이후 KBS 2TV '학교 2017', 웹드라마 '나의 이름에게'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커피, 화장품, 아이스크림 등 브랜드 CF 모델로도 꾸준히 주목 받았다.

또한 2019년에는 써브라임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맺고 재도약의 시동을 걸었으나,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써브라임아티스트 에이전시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