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김동현, 어쩌다FC 준우승에 "감사했습니다"[셀럽샷]

스타 2021. 01.25(월)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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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김동현이 '뭉쳐야 찬다' 어쩌다FC 팀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동현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들의 마지막 대회 준우승, 감사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김동현은 준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기쁨을 드러냈다.

앞서 이날 방송된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 FC 팀이 결승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김동현은 '뭉쳐야 찬다' 어쩌다FC 팀에서 골키퍼로 활약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동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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