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X이재욱 측 “‘달리와 감자탕’ 제안 받아,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방송 2021. 01.25(월) 11:13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규영, 이재욱이 ‘달리와 감자탕’ 출연 물망에 올랐다.

박규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25일 더셀럽에 “해당 드라마는 제안 받은 게 맞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재욱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이너써클에 들어가고 싶은 일자무식 졸부가 한 순간에 몰락해버린 뼛속까지 명문가 딸에게서 미술관을 뺏으려다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다.

MBN ‘마녀의 사랑’을 집필한 손은혜, 박세은 작가가 각본을 맡았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7일의 왕비’ ‘단 하나의 사랑’ 등을 연출한 이정섭 감독이 연출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