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외모 비하+욕' 악플러에 일침 "욕은 하지 맙시다"

스타 2021. 01.25(월)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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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송가인이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25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신에게 달린 악성 댓글을 공개했다.

송가인은 악성 댓글을 단 작성자의 아이디까지 모두 공개하며 "달덩이라 복스럽다는 말은 많이 듣는다. 욕은 하지 맙시다"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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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에는 욕설과 함께 송가인의 외모를 비하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에 송가인이 직접 저격에 나선 것.

앞서 송가인은 지난 21일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출연해 "주로 얼굴에 관한 악플을 많이 받는다"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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