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구해줘 홈즈' 하차 "자유인 되기로…졌지만 여한 없다"

예능 2021. 01.25(월)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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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구해줘 홈즈’에서 하차한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김숙은 “자유인이 되기로 결정했다”며 노홍철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노홍철은 “시청자들의 보금자리를 찾는 게 보람 있었다”며 “대결에서 많이 졌는데 가는 날까지 졌다. 여한이 없다”라고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에 방송 말미 ‘구해줘 홈즈’ 제작진이 노홍철의 얼굴이 새겨진 ‘구해줘 홍철’ 현판을 선물하며 마무리 지었다.

한편 이날 노홍철, 김유미, 임성빈 등 덕팀은 고급 코르크가 사용된 주탁 ‘코르크 깔았집’을 선택해 복팀의 장동민, 유노윤호와 경쟁했다. 의뢰인은 구조와 주택의 장점인 아파트형 옥상이 왜 이래를 최종 매물로 결정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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