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437명…대전 125명↑

문화/사회 2021. 01.25(월)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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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437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437명 늘어 누적 7만5521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05명, 해외유입이 32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91명, 경기 72명, 인천 13명, 대전 125명, 부산 19명, 광주 15명, 대구 14명, 경북 14명, 충남 13명, 경남 11명, 충북 8명, 강원 3명, 전남 3명, 울산 2명, 세종 2명 등이다.

해외 확진자는 검역단계에서 11명, 지역사회에서 21명이 확인됐다. 내국인 19명, 외국인 13명이다.

유입 국가는 미국 7명, 인도네시아 5명, 러시아 4명, 영국 2명, 폴란드 2명, 탄자니아 2명, 중국 1명, 미얀마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프랑스 1명, 불가리아 1명, 덴마크 1명, 터키 1명, 멕시코 1명, 카메룬 1명, 가나 1명 등이다.

확진자 가운데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환자는 426명 증가한 6만 2956명이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1만 1205명이다.

사망자는 11명 증가한 1360명(1.80%)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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