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유튜브 개설 “팬과 소통하는 공간 만들겠다”

스타 2021. 01.20(수)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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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유튜브를 개설했다.

박유천은 20일 공식 SNS를 통해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오픈했다. 앞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의 소식 전해드릴 예정이다. 다양한 콘텐츠로 많은 팬분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후 박유천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에서 “오랜만에 유튜브에서 여러분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다양한 모습으로 평상시 일상생활 등 많은 모습을 보여줄 테니까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여러분을 자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4월 전 여자친구 황하나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가 드러났다. 당시 그는 결백하다며 은퇴를 주장했으나 몸에서 필로폰이 검출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그럼에도 은퇴를 번복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박유천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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