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 '생활의 달인' 울산 만두+새우 만두면, 故정주영 회장 단골…어디?

방송 2021. 01.18(월)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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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활의 달인' 울산에 오랜 맛집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만두집을 찾았다.

18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울산 만두 달인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대의 고 정주영 회장의 단골집으로도 유명하다고. 해당 식당은 카운터 정면에서 만두를 써서 테이블이 방에 2개, 테이블 하나 3개 밖에 안 된다고. 를 맛본 필감산 셰프는 "만두피 냄새가 아니다. 꽈배기 냄새가 난다"라며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어 "만두피는 이 맛이다. 겉은 바삭 안은 쫀득, 속은 부드러움. 이게 진짜 산둥 만두다. 오리지널 그 맛이다"라며 "이건 평가 못 한다. 집에서 엄마 손 된장국 같은 그 맛인데 이걸 어떻게 평가하느냐"라고 감탄했다.

또한 만두 못지않게 유명한 새우 만두면에 필감산 셰프는 “국물이 되게 깔끔하고 시원하다. 안 시켜 먹었으면 후회할 뻔했다”라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내가 다음 어느 만두를 먹어볼지 몰라도 이 만두가 최고다"라며 "반죽과 만두피, 만두소는 나와 다르다. 느낌으로 많은 걸 얻고 간다. 진짜 일생일대의 만두를 먹고 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달인이 운영 중인 맛집은 울산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진미만두'로 전해졌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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