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 남궁민 "윤선우, 인격 하나로…약물 효과 지켜볼 것" [드라마 SCENE]

방송 2021. 01.18(월)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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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낮과 밤’ 남궁민이 윤선우의 약물 효과 경과를 보기로 했다.

18일 방송된 tvN ‘낮과 밤’에서는 문재웅(윤선우)이 의식을 되찾고 깨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눈을 뜬 문재웅에 제이미 레이튼(이청아)는 “진정해라. 돌아온 거죠?”라고 물으며 안심했다.

정신이 드냐는 말에 문재웅은 도정우(남궁민)를 향해 “당신은 도정우?”라고 알아봤다.

이어 그는 “그런데 어떻게 된 건가. 전 납치된 기억이 마지막인데”라고 물었다.

도정우는 “완전히 분리된 두 개의 인격이 하나의 인격으로 합쳐지면서 그 기억과 생각들도 같이 합쳐졌을 거다. 우리가 너에게 약물 주사했다. 그 약물 효과가 떨어지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좀 더 지켜보자고”라고 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낮과 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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