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자족식당, 법성포 보리굴비 맛비결=쌀뜨물

방송 2021. 01.18(월)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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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생방송 투데이’ 보리굴비 맛 비결을 카메라에 담았다.

18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자족식당’ 코너에서는 해풍에 곱게 말린 법성포 보리굴비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주인장만의 비결에는 쌀뜨물에 보리굴비를 담궈 본연의 맛은 살리되, 비린맛을 잡아준다.

특히 주인장은 보리갈비 맛은 2개월 반을 말려서 1년 동안 쓰는 기간이 제일 맛있다고 자신했다. 바짝 말리지 않아 윤기를 잃지 않는 것이 주인장의 승부수다.

식당을 찾은 손님들은 주인장만의 보리굴비 맛에 “담백하고 쫀득하고 비린내가 나지 않아 좋다”, “잘못 말리면 구린내가 나거나 비린내가 심한데 이 식당은 정말 고소하다”고 호평이 이어졌다.

해당 맛집은 '아미정' (전남 영광군 법성면 법성포로 3길 12-29)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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