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 감성 발라드 ‘그동안 나를 만나 고생했어’ 공개 “3개월 만에 신곡”

가요 2021. 01.18(월) 17:48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견우가 3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레시피뮤직은 “견우가 오는 23일 새 싱글 ‘그동안 나를 만나 고생했어’를 발매한다”라고 18일 밝혔다.

‘가을이라 그래’ ‘니가 떠난 그날부터’ ‘마지막 노래’ 등 이별의 감정을 표현한 노래로 사랑받아온 견우의 이번 신곡 ‘그동안 나를 만나 고생했어’는 기타와 스트링 사운드가 감각적으로 어우러진 발라드 곡이다.

소유‧오반의 ‘비가 오잖아’, 피아노맨의 ‘혜화동 거리에서’, 숀의 ‘습관’ 등을 작사했던 프로듀서 미스터 블랙(Mr.Black)의 실제 이별담을 견우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노래한다.

소속사 측은 “이번 신곡 ‘그동안 나를 만나 고생했어’는 한층 더 성숙해지고 뚜렷해진 견우 표 감성 발라드의 완성”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동안 나를 만나 고생했어’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레시피뮤직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