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마약·절도혐의로 검찰 송치 “혐의 인정”

스타 2021. 01.14(목)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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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플루언서 황하나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4일 “당초 용산서에서 수사했던 마약 혐의와 서울강남경찰서로부터 넘겨받은 마약, 절도 혐의가 인정된다는 취지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황하나는 지난해 8월부터 주변 지인들과 마약을 수차례 투약했다는 의혹을 받고 용산서에서 관련 수사를 받았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지인의 명품 의류 등을 훔쳤다는 혐의로 강남서에서도 입건됐다.

황하나는 당시 또 다른 마약 투약 혐의도 받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7일 도망,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황하나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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