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교 “승리, 끝장 보자…버닝썬·마약·성폭행 제보 받는다”

스타 2021. 01.14(목)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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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강남 클럽 버닝썬 게이트 제보자인 김상교 씨가 승리, 유인석을 언급하며 제보를 요청했다.

김상교 씨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승리, 유인석 특수폭행교사혐의 추가 기소…조폭 연루’라는 제목의 기사를 캡처, 게재하며 “끝장 보자. 광주의 아들 승리”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잔잔하게 버닝썬게이트, 문재인정부, 마약성폭행카르텔 제보받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경기도 용인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는 승리의 성매매알선, 횡령, 특경법 위반 등 혐의 관련 7차 공판이 열렸다. 특수폭행교사 혐의가 추가로 드러나며 승리는 총 9개의 혐의로 재판을 받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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