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디올로 매치한 남친룩+트렌디 댄디룩…뛰어난 소화력

트렌드 2021. 01.13(수)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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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디올 옴므 2021 봄/여름 컬렉션 슈트로 시선을 끌었다.

최근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방탄소년단은 디올 옴므 2021 봄/여름 컬렉션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예를 거머쥐었으며, 4년 연속 대상을 받는 뜻 깊은 무대에서 멤버마다 각기 다른 디올의 수트 스타일링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멤버 슈가는 투 버튼 수트 재킷에 아가일 스웨터를 이너로 매치하여 트렌디한 댄디룩을 연출하였으며, 진과 RM은 각각 베이지와 퍼플 컬러의 트윌 수트를 착용하여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벽히 선보였다. 또한, 뷔와 정국은 각각 블루와 블랙 트윌 수트를 착용하여 세련된 수트 룩을, 지민과 제이홉은 무릎까지 내려오는 기장의 네이비 컬러 트렌치와 캐시미어 코트를 착용하여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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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올 맨즈웨어 아티스틱 디렉터인 킴 존스의 이번 디올 남성 2021 봄 컬렉션 의상들은 삶의 예술과 꾸뛰르적 노하우, 그리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에 대한 열정을 패션에 녹여내 완성된 것으로 그 특별함을 더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디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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