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활화산 뿔소라 흑돼지, SNS 화제 맛집 어디? “싱싱하고 맛있어”

방송 2020. 11.25(수) 18:50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활화산 뿔소라 흑돼지가 소개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SNS 화제 맛집’ 코너가 그려졌다.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성산포흑돈애’에서는 활화산 뿔소라 흑돼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활화산 아래 자리 잡은 뿔소라는 직화로 구워 불맛이 난다고 한다. 손님들은 “해산물을 직화로 구워 싱싱하고 맛있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흑돼지와 활화산 뿔소라가 합쳐진 메뉴가 만들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사장님은 “흑돼지, 전복, 소라, 딱새우를 한 번에 보여드리기 위해서 만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불을 올리는 이유에 대해 사장님은 “직화로 해야 더 맛있기 때문에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