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3일)의 날씨, 전국 출근길 기온 뚝…중부·경북 한파주의보

문화/사회 2020. 11.22(일)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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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휴일인 오늘 비가 내린 뒤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23일) 아침 서울 영하 2도 철원 영하 6도 안동 영하 5도 등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영하 5도 안팎까지 떨어지겠다.

여기에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아 옷차림을 따뜻하게 해야겠다.

밤부터 내일 낮 사이 서해안과 제주도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강원 북부 동해안과 울릉도 독도엔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조금 내리겠다.

그 밖의 지역은 맑겠으며 아침기온은 서울 영하 2도 등 오늘보다 7도에서 10도 가량 낮겠다.

낮기온도 서울 6도 광주 10도 부산 14도에 머물겠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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