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순정만화='7번 방의 소원' 갈소원…'탱고' 3라운드 진출

예능 2020. 11.22(일) 18:48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신아람 기자] 순정만화 정체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공개된 순정만화는 영화 '7번방의 선물'로 얼굴을 알린 아역 배우 갈소원이었다.

이날 갈소원은 "너무 떨렸다. '탱고'님이 너무 잘해서 조금 포기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친구들을 위한 공약을 내걸었다. 1라운드 5표 이상 받으면 아이스크림 쏘기로 했는데 2라운드까지 왔다"며 "쏴야되지만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갈소원 정체를 맞힌 강승윤은 "어릴 때 봤는데 성숙해진 모습 보니까 감회가 새롭다. 분명 더 좋은 배우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응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