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둘째 나은, 킥보드 타고 돌아다녀…‘아빠 나온다’고” [예능 SCENE]

예능 2020. 11.21(토)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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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아들 지호, 딸 나은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2020 김장 편으로 꾸며졌다.

김장을 하다가 지친 데프콘은 유재석에게 유재석의 첫째 아들 지호의 근황을 물었다. 데프콘은 “지금 몇 학년이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지금 4학년”이라고 했고 데프콘은 “지금 장가가도 되겠다”고 말해 유재석을 웃게 만들었다.

이어 데프콘은 “아씨는 어떠냐. 걸음마 시작했냐”라며 유재석의 둘째 나은 양의 근황을 물었다. 유재석은 “킥보드 타고 돌아다닌다”고 했고 TV에 유재석이 나오면 “‘아빠 나온다’ 그런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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