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측 “워너원 ‘2020 MAMA’ 합동 무대 진행 않기로” [공식]

가요 2020. 11.20(금)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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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2020 MAMA’에서 그룹 워너원의 합동 무대가 진행되지 않는다.

CJ ENM 측은 20일 “워너원 멤버들의 소속사들과 ‘2020 MAMA’ 합동 무대 관련 출연 협의를 진행했으나 논의 끝에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워너원 멤버들을 항상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2020 MAMA’에서는 워너원 멤버들의 합동 무대가 추진됐으나 최종적으로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워너원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2019년 1월 콘서트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종료,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가 솔로 또는 그룹으로 활동 중이다.

‘2020 MAMA’는 오는 12월 6일 한국에서 비대면으로 개최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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