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영광→김충재, 서울패션위크 '100벌 챌린지' 흔쾌히 동참

예능 2020. 10.30(금)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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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나 혼자 산다'가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울패션위크 준비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 무지개 회원들은 모습이 그려졌다.

한혜진은 "혼자만의 싱글라이프가 아니라 의미 있는 일인 만큼 모두가 함께 하게 됐다"며 "최소한 15명에서 20명이 필요하다"며 인원충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후 무지개 멤버들은 패션쇼를 위해 직접 모델 섭외에 나섰다.

박나래는 김영광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고 갑작스럽게 전화를 받은 김영광은 취지를 듣자마자 "가능하다"라며 흔쾌히 수락하며 의리를 뽐냈다.

이후 기안84 연락에 김충재도 함께할 것을 약속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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