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히든싱어6' 이소라 편, 남자 모창 능력자 정체는 어반자카파 권순일?

예능 2020. 10.30(금)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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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어반자카파 권순일이 이소라 모창 능력자로 등장했다.

30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6'에서는 이소라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2라운드는 이소라 대표곡 '제발'로 모창능력자들이 대결을 펼쳤다.

무대에 앞서 이소라는 "이 노래는 헤어진 남자친구를 쓰며 썼던 곡이라 부르기 힘들었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안그래도 부르기 힘든 곡이라고 해서 큰일이다"고 걱정했다.

2라운드를 본 헨리는 "2번 인줄 알았는데 힘이 많이 들어간 것 같다"며 5번이 이소라라고 예상했다.

판정단들은 2, 5번을 이소라로 예상했고 진짜 이소라는 2번에서 등장했다. 특히 4번 남자 모창자 등장에 판정잔들은 "여반자카파 권순일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히든싱어6'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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