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와이 패밀리, 본격 활동 신호탄 “콘서트·전시회·앨범 발매 등 소통 시작”

가요 2020. 10.27(화)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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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블랙와이 패밀리가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건다.

지진석과 우리자리, 최근 영입된 아티스트 모마강으로 이뤄진 블랙와이 패밀리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예고했다.

이들은 음악을 넘어 다채로운 콘텐츠로 협업하는 블랙와이 패밀리의 스타일을 상징하는 멤버들로 이번에 게시된 사진에는 확 달라진 분위기의 아티스트들의 모습이 보인다. 또한 본격적인 활동 예고를 포함해 팬들의 기대를 자극했다.

블랙와이뮤직 측은 “아티스트들의 콘서트들과 전시회, 그리고 앨범 발매까지 이어가며 다양한 소통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랙와이 패밀리는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건다. 지진석은 현재 뮤지컬 활동 중이며, 데뷔와 함께 발라드 핫트랙에 들며 신인 아닌 저력을 과시한 우리자리, 자신만의 컬러와 드로잉으로 주목받고 있는 모마강은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상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블랙와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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