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재미교포 사업가와 지난해 이혼…세 번째 파경

방송 2020. 10.27(화)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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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아현이 세 번째 파경을 맞았다.

27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이아현은 지난해 세 번째 남편인 재미교포 사업가 이 씨와 결혼 생활을 마무리 지었다.

2019년 1월 막을 내린 tvN ‘둥지탈출3’에 출연했던 이아현은 남편과 두 딸이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으나 불과 6개월 후인 지난 7월 이 씨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이 마무리되고 이아현은 세 번째 남편과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

1972년생인 이아현은 1994년에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1997년 첫 번째 이혼에 실패한 뒤 2006년 다시 결혼했으나 2011년 이혼했다. 두 번째 결혼생활 중 두 딸을 입양했고 딸들은 현재 이아현이 돌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아현은 이달 초 막을 내린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한 바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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