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팝핀현준, 박애리 말 듣고 생일선물無 “마음 잘 모르겠어”

예능 2020. 09.26(토)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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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살림남2’에서 팝핀현준이 박애리의 말을 듣고 생일선물을 준비하지 않았으나 눈치를 봤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박애리의 생일날이 그려졌다.

팝핀현준은 “어제 아무것도 하지 말라더니 아침에 기분 좋고 신났더라”며 “뻘쭘하더라”고 말했다. 팝핀현준은 생일 선물 대신에 데이트를 제안했지만 박애리는 거절했다.

팝핀현준은 “말 잘 듣는다고 생각해서 준비를 안 했는데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으면 저도 준비할 걸 그랬다”며 “박애리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살림남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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