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그룹 케야키쟈카46 멤버 이시모리 니지카, 호스트클럽 출신男과 열애설

해외 2020. 09.21(월)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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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일본 여성 그룹 케야키쟈가46 멤버 이시모리 니지카가 과거 호스트와 열애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20일 일본 신문 주간문춘은 이시모리 니지카가 호스트클럽에서 일하고 있는 남성 A씨와 지난 1년간 교제했다고 보도했다.

호스트 A씨는 이에 “그렇다”고 인정했으며 지난해 9월 이시모리 니지카가 호스트클럽에 출연해 인연을 맺어 교제하게 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다른 이들의 눈을 신경쓰며 이시모리 니지카의 자택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덧붙였으며 “지난 8월 결별했고 지금은 연락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주간문춘은 이시모리 니지카가 건강 상의 이유로 활동하지 않는 이유에 A씨와의 문제 때문이라며 “A씨는 이시모리 니지카와 동시에 다른 여성 B씨를 만나고 있었다. A씨는 이 사실을 들키고 B씨에게 이시모리 니지카와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사과했다. 이시모리 니지카는 자신의 교제 사실을 B씨가 알게 된 것을 들은 후 소속사에 알렸다”고 활동 중단 배경을 추측했다.

이에 이시모리 니지카 측은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이시모리 니지카는 1997년생으로 케야키자카46 1기생으로 활동했다. 활동 초반부터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그룹을 대표하는 멤버로 사랑받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이시모리 니지카 공식 블로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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