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곽시양 "김희선, 평소 후배들 잘 챙겨…돈 멋있게 쓰는 선배"

예능 2020. 09.20(일)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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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곽시양이 김희선과의 환상 호흡을 자랑했다.

2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이하 '미우새')에는 드라마 '앨리스' 주연 곽시양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곽시양에 "'앨리스' 인기가 굉장하다. 인기를 실감하나"고 물었다.

곽시양은 "주변에서 드라마가 잘 될 것 같다는 문자를 많이 보내주신다"며 "희선 누나도 '너밖에 안 보인다'고 하시더라"며 웃어 보였다.

이에 신동엽이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이 다 선배이지 않냐. 특히 잘해주는 선배가 있냐"고 묻자 곽시양은 "촬영장 분위기가 정말 좋앗는데 그중에서도 희선 누나가 되게 차가울 줄 알았는데 정말 착하고 후배들을 잘 챙겨주신다. 생일이라고 말도 안 했는데 선물도 챙겨주셨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신동엽은 "최고의 장점은 돈을 잘쓴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곽시양은 "돈을 멋있게 쓰신다"고 맞장구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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