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오!삼광빌라' 이장우 "정보석 못 견뎌 내 발로 집 나간 것"

방송 2020. 09.20(일)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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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보석과 이장우가 갈등을 빚었다.

2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삼광빌라'에서는 부자갈등을 겪는 우재희(이장우), 우정후(정보석)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민재(진경)은 오랜만에 집에 찾아온 아들 우재희에 "어떻게 자기 아들을 내쫓아"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에 우재희는 "나 내쫓긴 거 아니야. 내발로 나간 거지. 아버지 도저히 못 견뎌셔"라며 "엄마도 이제 엄마 인생 좀 즐기면서 살아라"고 말했다.

이때 우정후는 정민재에게 전화를 걸어 "재희 바꿔라. 다 보고있다"며 "요즘 사업자금 부족해서 어려워한다는 그런 얘기 없냐. 다 말아먹어야 하는데"라고 분노했다.

정민재는 "당신이 내쫓은 아들 소식을 내가 어떻게 아냐. 무슨 언짢은 일 있었냐"며 시치미를 뗐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삼광빌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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