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라디오스타‘ 샘 해밍턴 “아내, 시험관 시도 10번 이상…복부에 시퍼런 멍”

예능 2020. 09.16(수)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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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샘 해밍턴이 시험관 아기로 셋째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시은, 진태현, 샘 해밍턴, 이진성 등이 출연했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과 벤틀리를 시험관으로 시도했고 현재도 시험관으로 셋째를 기대하고 있다며 “지금도 아침마다 배에다가 주사 맞고 약을 굉장히 많이 먹고 지금 배 양쪽이 시퍼렇게 멍이 들었다”고 했다.

이어 그는 “벤틀리 낳고 10번 이상 시도를 하고 있다. 유산도 두 번 겪었다. 저는 외동이고 와이프는 언니가 있는데 대가족이었으면 하는 꿈을 꿨었다”며 “와이프하고 얘기했을 때 다섯 명까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었다”고 했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과 벤틀리도 동생을 원하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윌리엄이 기대가 높다고 했다. 그는 “전에 동생 있었으면 좋겠냐고 물어보니까 ‘꼭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윌리엄에게 자꾸 착상 안 됐다는 얘기를 할 수 없지만 기대가 높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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