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진, ‘아침마당’ 우승에도 ‘트롯신2’ 도전…2라운드 진출 성공 [예능 SCENE]

예능 2020. 09.16(수) 22:34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트롯신2’에서 최우진이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 라스트 찬스’(이하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남진 팀으로 등장한 최우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설운도는 “‘아침마당’에 출연해서 우승한 최우진 씨를 봤었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최우진은 ‘트롯신2’ 사전 인터뷰에서 ‘아침마당’에서 5승을 했음에도 “저 뿐만 아니고 저희 같은 무명가수들은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하기 때문에 불러주시면 다 가야 한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남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지금 코로나 때문에 일자리도 없어서 사촌 친인척들한테 도움을 받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최우진은 나훈아의 ‘고장 난 벽시계’를 선곡했다. 첫 소절부터 김연자, 장윤정, 주현미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우진은 랜선 심사위원들에게 86%의 선택을 받아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트롯신2'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