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는 사랑을 싣고’ 나태주, 프랑스에서 귀국한 우준태에 “진짜 고생했다” 뭉클

예능 2020. 09.16(수)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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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티비는 사랑을 싣고’에서 나태주가 우준태 씨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티비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나태주를 만나기 위해 프랑스에서 날아온 선배 우준태 씨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준태 씨는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프랑스에서 한국으로 입국했다. 지자체에서 정해준 택시를 탑승해 정해진 호텔에서 2주격리를 마친 뒤 나태주를 만났다.

나태주는 우준태 씨의 영상을 보며 “진짜 고생했다. 오기가 쉽지 않지 않냐. 그런데 이렇게 와줘서”라며 감격에 겨운 모습을 보였다.

우준태 씨는 “저랑 비슷한 에너지를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굉장히 밝았고 ‘케미’가 비슷한 게 있어서 아꼈다”고 나태주를 챙긴 이유를 밝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티비는 사랑을 싣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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