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번복’ 박유천, 10월 정규앨범 발매→태국서 콘서트 개최 예고

가요 2020. 09.16(수) 16:59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은퇴를 번복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태국에서 콘서트를 예고했다.

박유천은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시작될 박유천 태국 활동에 대해 알려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스케줄표를 게재했다.

공개된 스케줄표에 따르면 박유천은 9월 앨범을 발매한 뒤 10월 정규앨범과 태국어 버전 싱글을 공개한다.

이후 11월 27일 팬사인회를 개최하고 다음날인 28일에는 컴백 기념 및 미니콘서트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앞서 마약 투약 의혹을 받은 박유천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실이라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라고 선언했으나 이를 번복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지난해 7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