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싸이 황민우 “母, 베트남으로 돌아가라는 악플 마음 아팠다” (보이스트롯)

예능 2020. 08.15(토)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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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리틀싸이’ 황민우가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1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서는 1대1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박희진과 무대 후 리틀싸이 황민우는 부모님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에 대해 “사실 저희 어머니가 베트남분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리틀싸이로 활동할 때 악플을 많이 받았다. 저한테 악플 다는 건 괜찮은데 저희 엄마한테 베트남으로 가라고”라며 “심한 말을 해서 마음이 굉장히 아팠고 엄마에게 미안했다”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면서 황민우는 “엄마,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할 테니 꼭 지켜봐 달라. 사랑한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보이스트롯'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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