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무비월드’ 신작은? ‘오케이마담’·‘마이크롭앤가솔린’·‘데스체이싱’·‘시크릿가든’ 등

영화 2020. 08.15(토)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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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접속 무비월드’ 다양한 신작들이 눈길을 끈다.

15일 오전 방송되는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기획’ ‘미안하다 몰라봐서’ ‘눈여겨볼만하다’ ‘영화 공작소’ ‘디렉터스 컷’ 코너가 그려진다.

‘기획’에서는 지난 12일 개봉된 ‘오케이 마담’(감독 이철하)이 소개된다. 이 영화는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다.

‘미안하다 몰라봐서’에서는 ‘마이크롭 앤 가솔린’(감독 미셸 공드리)이 시청자와 만난다. 지난 2016년 3월 개봉된 이 영화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독특한 괴짜 소년들의 대책 없고 낭만적인 로드 트립을 그린 소년낭만사수기다.

‘눈여겨볼만하다’에서는 ‘데스 체이싱’(감독 로더베이크 크리안즈)이, ‘영화 공작소’에선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감독 권종관)와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감독 제이 로치)가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어 ‘디렉터스 컷’에서는 오는 19일 개봉 예정인 ‘시크릿 가든’(감독 마크 먼든)은 호기심 많은 소녀 메리가 이모부 아치볼드의 저택에서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밀의 정원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콜린 퍼스와 줄리 월터스, 딕시 에저릭스 등 세 주인공이 등장하며 영화 ‘해리포터’와 ‘패딩턴’ 스태프가 대거 참여했다.

‘접속 무비월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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