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마운틴무브먼트와 전속계약 해지→FA “활동 방향 달라” [공식입장]

방송 2020. 08.14(금)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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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고준희가 마운틴무브먼트에 둥지를 튼 지 10개월 만에 다시 FA상태가 됐다.

고준희의 전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관계자는 14일 더셀럽 “고준희와 전속계약을 해지하는 것으로 상호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본인과 당사가 지향하는 활동 방향이 조금 달랐다”라고 계약해지 이유를 설명했다.

고준희는 지난 2001년 학생복 모델 선발대회에 입상하며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야왕’ ‘그녀는 예뻤다’ ‘빙의’, 영화 ‘레드카펫’ ‘나의 절친 악당들’ 등에 출연했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당시, 버닝썬 사건과 관련된 인물이라는 루머에 휩싸였으나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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