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데이 페스티벌 2020’ 최종 라인업 공개, 백현·장범준·악뮤·라포엠 등

가요 2020. 08.12(수)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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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썸데이 페스티벌 2020’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오는 9월 5일부터 이틀간 난지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썸데이 페스티벌 2020’ 최종 라인업에는 섬세한 보이스와 듣는 이들의 감수성을 폭발시키는 라이브로 관객들을 감동시키는 윤하가 먼저 이름을 올렸다.

또 매번 발표하는 곡마다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감성적인 보컬과 모두의 귀를 사로잡는 뛰어난 작곡 능력으로 대중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은 국민가수 장범준이 난지한강공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글로벌 그룹 EXO의 메인보컬인 백현이 ‘썸데이 페스티벌 2020’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팬들과 함께 가을을 연다. 국내 무대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아티스트이기에 많은 음악 팬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중이다.

이외에도 최낙타, 마틴스미스, 램씨 등 믿고 듣는 공연계의 실력자들과 김필, 하동균, 규현 등 국내를 대표하는 국보급 무대 장인들, 그리고 악뮤, 크러쉬, 에릭남 등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아티스트들이 총집합한다.

‘썸데이 페스티벌’ 측은 “음악의 본질적 아름다움을 추구해 온 썸데이 페스티벌은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순수한 음악이 줄 수 있는 행복과 힐링이 필요한 시기이기에, 고심 끝에 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모두가 치유받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썸데이 페스티벌 2020’ 공식 티켓은 양일권 12만 9000원, 일일권 8만 8000원으로 인터파크, 멜론티켓, 네이버예약, 티켓링크, 하나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썸데이 페스티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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