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팬들의 선한 영향력…장마 피해 수재민 돕기 성금 2억 돌파

가요 2020. 08.11(화)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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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김호중 팬들의 기부금이 2억 원을 돌파했다.

11일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김호중 팬들이 이날 2억 원 이상의 수재민 돕기 성금을 기부했다.

김호중 팬들은 ‘트바로티’라는 이름으로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성금이 총 1억 5천 여 만원을 돌파한데 이어 꾸준한 기부 동참으로 2억 원 이상의 기부금이 모이게 됐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달 24일부터 수해 피해 긴급구호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현재 수지, 아이유, 송중기, 박지훈, 갓세븐 진영, 유병재 등이 수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KBS아레나에서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를 개최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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