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목·어깨 ‘통증 매듭(트리거 포인트)’ 어디? 승모근에 잘 생겨

방송 2020. 08.11(화)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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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나는 몸신이다’ 목과 어깨의 통증원인이 되는 통증 매듭을 짚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만성 통증 잡는법, ‘통증 매듭(트리거 포인트)’를 알아봤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많이 보면 승모근에 통증 매듭이 잘 생긴다. 승모근은 우리 목을 우산 모양으로 덮고 있는 근육인데 승모근이 굳게 되면 두통을 일으키고 얼굴과 눈에 저림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어깨와 목의 통증 매듭은 승모근의 가장 볼록하게 솟아있는 부분, 승모근과 어깨뼈가 만나는 부분, 승모근과 날개뼈 모서리 부분이 만나는 곳에 가장 잘 생긴다.

통증 매듭은 뒤뿐만 아니라 앞에도 존재한다. 쇄골 가운데 바로 아래 잇는 대흉근 부위와 겨드랑이에서 손가락 두 개 너비만큼 올라간 부위에 생길 수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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