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기막힌 유산’ 신정윤, 정서하 보고 깜짝…두 사람 관계는?

방송 2020. 08.11(화)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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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신정윤이 정서하를 보고 놀랐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에서는 이청아(정서하)와 첫 만남을 한 부설악(신정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설악은 호텔 수영장으로 향했고 긴장한 표정과 포즈로 앉아 기다렸다. 수영을 마친 이청아는 부설악에게 다가와 반갑다며 악수를 청했다.

부설악은 인사를 한 후 그의 얼굴을 바라본 후 놀란 표정을 지었다. 알고 보니 부가온(김비주)의 친어머니 이청아였던 것.

이후 공개된 예고편에서 부설악은 정서하를 향해 “그러니까 왜 온 거냐”라며 “그게 이유냐”라고 묻는다. 정서하는 “보고 싶었다”라고 답해 앞으로의 극 흐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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