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소문의 맛집 초계빙탕, 22년 동안 사랑받는 비결은?

방송 2020. 08.11(화)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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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22년 전통 초계빙탕이 눈길을 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소문의 맛집’ 코너가 소개됐다.

경기 의정부시에 위치한 ‘의정부 평양 초계탕 막국수’에는 초계빙탕이 인기다. 이곳은 월 1천 그릇을 판매한다고.

22년 전부터 시작된 초계빙탕은 변하지 않은 맛과 반찬 메뉴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닭날개 반찬은 별미다.

초계빙탕 맛의 비밀은 동치미3, 닭육수7로 맛을 낸 육수다. 새콤달콤하면서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손님들은 “잡내가 전혀 없고 쫄깃쫄깃하다” “부드럽게 잘 넘어간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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