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 D-2 ‘2020 소리바다 어워즈’, 오늘(11일) 특별 방역 실시…‘철저한 관리’

가요 2020. 08.11(화)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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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최 이틀 앞으로 다가온 ‘2020 소리바다 어워즈’가 안전한 시상식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20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20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오는 13일 개최된다.

개최를 앞두고 11일 오전 ‘2020 소리바다 어워즈’ 측은 현장 특별 방역을 실시했다.

올해 4회째를 맞는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국내를 넘어 해외 음악팬들까지 단숨에 매료시킬 전망이다.

그룹 트와이스, 레드벨벳, 강다니엘, 스트레이 키즈, 아이즈원, 더보이즈, (여자)아이들, 김재환, 김우석, 하성운, 가호,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크래비티, TOO(티오오), MCND, 네이처, 이들의 소녀, 원어스, 우주소녀, 공원소녀, 아스트로, 김수찬, 김다비(김신영) 등이 출연을 확정,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주최측에 따르면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코로나19 예방과 재확산에 대비해 정부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다. 공연장 방역 및 소독, 대기 시 거리두기, 입장 시 발열 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전 좌석 띄어 앉기,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을 엄격하게 실시한다. 철저한 예방을 위해 공식 인증 업체 더 바이오에서 제공한 마스크와 더프트앤도프트의 손 세정제 등 방역 물품은 곳곳에 비치할 예정이다.

또 행사가 끝난 후에도 전문 업체를 통한 방역을 실시, 마무리까지 방역에 힘쓸 예정이다.

‘2020 소리바다 어워즈’의 온라인 생중계는 틱톡(TikTok) 앱과 LG U+ 아이돌Live 앱(모바일‧IPTV)에서 진행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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