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6’ 임영웅, 자만하는 이찬원에 “그러다가 실수해”

예능 2020. 08.07(금)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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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히든싱어6’에서 임영웅이 이찬원과 의견이 갈렸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첫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에서는 김연자 편이 그려졌다.

첫 라운드에서 모창능력자 5인은 김연자의 ‘수은등’을 불렀다. 무대에 앞서 김연자는 “열심히 모창 능력자들에게 지지 않게 열심히 하겠다”고 한 뒤 무대 뒤로 들어갔다.

무대가 끝난 뒤 효정은 “목소리를 따라하는 느낌이었다. 4번은 앨범 버전을 따라하는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고 있던 비니는 “이 노래는 맑고 깨끗하게 불러야 한다. 1번이 가장 김연자 선생님 같지 않았다”고 했다.

이와 함께 이찬원은 “아닌 분은 5번이라고 생각했다. 김연자 선생님은 정박으로 안 가고 엇박으로 하는데 5번 분은 목소리는 비슷한데 박자를 정박자로 가시더라”고 설명했다. 반면에 임영웅은 “5번이 김연자 선생님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비슷했다”고 했고 이를 듣고 있던 이찬원은 강력하게 부인했다.

이에 임영웅은 “그러다가 실수를 하는 것”이라며 “찬원이가 항상 이렇게 자만하다가 실수를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히든싱어6'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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